-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의 모델: "지역 특화형 마이크로그리드“
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전기를 소비하는 지역 근처에서 전기를 생산·저장하는 것을 장려
1. 정책적 활용: [마을 단위 에너지 자립섬 구축]
기존 양수발전은 너무 거대해서 산속 깊은 곳에 지어야 했지만, 이 시스템은 소형 챔버와 펌프만 있으면 되므로 마을 뒷산의 저수지, 아파트 단지의 물탱크 등을 활용
2. 지자체가 주도하는 '분산에너지 특화지역' 사업에 제안하여, 지역 내 태양광 잉여 전력을 저장하고 저녁에 사용하는 마을 단위 발전소 모델로 보급
- 탄소중립 및 환경 정책: "친환경 레트로핏(Retrofit)"
정부는 신규 댐 건설에 대한 환경 단체의 반대와 주민 수용성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음
1. 정책적 활용: [기존 노후 댐/저수지의 기능 고도화]
새 댐을 짓는 대신, 전국에 산재한 농업용 저수지나 노후 보(Weir)에 압축 챔버+터빈 패키지를 설치하는 방식.
2. 토목 공사를 최소화하므로 환경 파괴 논란 없이, 기존 인프라를 '에너지 저장소'로 업그레이드하는 모범적인 순환경제(Circular Economy) 모델